넷마블(대표 권영식, 김병규)은 멀티 플랫폼 게임 '아스달 연대기: 세 개의 세력' 사전예약 신청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.

이 회사는 현재 한국, 대만, 홍콩, 마카오 등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신청을 접수 중이다. 사전예약 대상자로 탑승물 순록, 정령 모묘, 영약 3개, 50만 은화 등으로 구성된 ‘아스달 리미티드 에디션’을 증정한다.

이 회사는 내달 2일 오전 11시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시작할 예정이다. 이를 통해 캐릭터명과 함께 클래스도 선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. 

출시 버전 기준 클래스는 전사, 궁수, 사제, 투사 등 4개이며 멀티 클래스 시스템을 통해 두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. 주 직업과 부 직업에 따라 전투 스타일을 다양하게 가져갈 수 있다. 

넷마블과 스튜디오드래곤의 합작 프로젝트인 이 작품은 드라마 '아스달 연대기'와 동일한 세계관 기반의 MMORPG다. 내달 24일 한국, 대만, 홍콩 동시 론칭 예정이다.

아스달, 아고, 무법 등  3개 세력 간의 정치, 사회, 경제적 협력이 이뤄질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적용했으며, 클래스별 역할 수행이 강조된 전투를 통해 MMORPG의 본질적인 재미를 추구한다.

[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@tgdaily.co.kr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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