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스버드게임즈는 16일 모바일 게임 '갓삼국'의 사전예약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. 

이 작품의 해당 성과는 사전예약 개시 약 25일 만에 일이다. 이 회사는 작품의 인지도 확대를 위해 배우 이정재를 홍보모델 겸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. 최근 이정재 배우가 '오징어 게임'으로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작품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급격히 높아졌다. 이와 함께 이 회사는 홍보모델이 출연한 TVC 브랜딩 광고도 공개했다. 

이 회사는 사전예약 신청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5, 갤럭시 스마트폰, 제니시스 승용차를 선물한다. 또한 3만원 상당의 아이템도 제공한다. 

[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@tgdaily.co.kr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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