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올해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 대상 20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.

예비유니콘은 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 1조원 미만의 회사들을 의미한다. 이 중 게임업체인 엔젤게임즈, 클로버게임즈 등이 포함됐다. 이 외에도 디엑솜, 로앤컴퍼니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이 선정됐다.

선정된 회사들은 기술보증기금 특별보증을 최대 100억원까지 받을 수 있다.

[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@tgdaily.co.kr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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